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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14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187 8 0 1 2022-11-27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13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141 9 0 1 2022-11-16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12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282 9 0 1 2022-11-08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최만순 약선요리 (2022년 11월 약선)

최만순 | (주)누리달 | 1,000원 구매
0 0 177 9 0 1 2022-10-31
사단법인 세계한식문화관광협회 대표이사이며,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소장인 약선요리 전문가 보광 최만순 선생이 최초로 공개하는 약선요리 전자책. 특히 4계절 24절기에 순응하는 음식과 우리 몸의 변화와 보호해야할 부분을 강조하여, 매달 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선의 힘은 가정에 있고, 음식에 있다. 가정에서 섭취하는 음식이야말로 무병장수를 만드는 최초의 장소이며, 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는 의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우선 전자책으로 발행하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봐서 종이책으로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11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181 9 0 1 2022-11-01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10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176 9 0 1 2022-10-25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09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177 9 0 1 2022-10-19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08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174 9 0 1 2022-10-12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최만순 약선요리 (2022년 10월 약선)

최만순 | (주)누리달 | 1,000원 구매
0 0 219 9 0 2 2022-10-08
사단법인 세계한식문화관광협회 대표이사이며,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소장인 약선요리 전문가 보광 최만순 선생이 최초로 공개하는 약선요리 전자책. 특히 4계절 24절기에 순응하는 음식과 우리 몸의 변화와 보호해야할 부분을 강조하여, 매달 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선의 힘은 가정에 있고, 음식에 있다. 가정에서 섭취하는 음식이야말로 무병장수를 만드는 최초의 장소이며, 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는 의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우선 전자책으로 발행하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봐서 종이책으로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김영복의 한식견문록 Vol.007

김영복 | (주)누리달 | 3,500원 구매
0 0 238 9 0 1 2022-10-03
도서 <김영복의 한식견문록>은 사라지거나 왜곡되고 있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53년간 수집한 자료와 칼럼 1,200여 편을 모아놓은 전자책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우리나라는 조리적 측면에서는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나, 식생활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는 소홀하다고 판단하였고, 음식의 이름이나 스토리가 왜곡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잘못을 짚어 내어 바로 잡아낼 수 있는 학자나 전문가가 부족하며, 이런 현실 속에 한식에 대한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점을 바로잡고자 도서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해 학계나 전문가는 물론 한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알찬 학문으로 발전하여 가치 있는 식문화 한식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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