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확인
U
회원관리
로그인
가입
찾기
회원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유지
회원아이디
이름
이메일
휴대폰번호
패스워드
패스워드 재입력
회원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 합니다
회원이용약관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아이디찾기는 이름을 입력, 패스워드찾기는 아이디를 입력
회원가입시 이메일 입력
(주)누리달
U
(주)누리달
분류
전체보기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알림
문의
36
0
0
0
2
0
3개월전
0
오래된 집
김철우 제2 산문집
#누리달
#김철우
#오래된집
#한국수필
#에세이
EPUB
구매시 다운가능
4.6 MB
에세이
김철우
(주)누리달
모두
<오래된 집>은 김철우 수필가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 1부 ‘사유를 만나다’와 2부 ‘오래된 집’은 주로 나를 둘러싼 존재와 시간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새터민 청년 이야기와 서민들의 뱃속을 든든하게 책임져주던 순댓국 이야기. 탄성한계에 다다른 노란색 고무밴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어머니의 유언 두 가지를 모두 지켜드리지 못한 작가가 길을 걷다가 어머니와 뒷모습이 똑같은 할머니를 만나 뒤를 따르던 야이기는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장인 어른이 집을 떠 나시던 순간을 묘사한 아버님 집 떠나시던 날의 풍경 역시 가족과의 이별이 절절하게 다가온다. 작가의 투병을 다룬 나의 새끼손가락과 우생마사. 그리고 장애인문학상 수상작인 오래된 집 역시 일독을 권한다. 3부 ‘귀래관에서’는 기억에 남을 만한, 특정 장소..
미리보기
5,000
원 구매
목차
34
소개
저자
댓글
0
판권
작가소개
서문
차례
1부 사유를 만나다
오렌지마트
순댓국
사유(思惟)를 만나다
지키지 못한 약속
우생마사(牛生馬死)
커피예찬
2부 오래된 집
노란색 고무밴드
오래된 집
골목 위의 휠체어
아버님 집 떠나시던 날의 풍경
나의 새끼손가락
감나무가 있던 자리
3부 귀래관에서
창령사 오백나한전을 보고
땅끝에서
최명희 문학관에서
광통교 아래에서
귀래관(貴來館)에서
차밭 위에 뜬 달, 다솔사 안심료에서
4부 바다, 섬 기행
태안, 소매 끝에 묻은 얼룩
고군산군도의 선경, 선유도
감포, 과거로의 시간여행
부안, 이팝 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는데…….
구룡포와 영일만에서 만나는 바다
1 억 년 전의 흔적 앞에서 서성이다, 경남 고성
동해시, 다가서면 두렵고 멀어지면 아름다운…….
제작 및 문의
<오래된 집>은 김철우 수필가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
1부 ‘사유를 만나다’와 2부 ‘오래된 집’은 주로 나를 둘러싼 존재와 시간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새터민 청년 이야기와 서민들의 뱃속을 든든하게 책임져주던 순댓국 이야기. 탄성한계에 다다른 노란색 고무밴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어머니의 유언 두 가지를 모두 지켜드리지 못한 작가가 길을 걷다가 어머니와 뒷모습이 똑같은 할머니를 만나 뒤를 따르던 야이기는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장인 어른이 집을 떠 나시던 순간을 묘사한 아버님 집 떠나시던 날의 풍경 역시 가족과의 이별이 절절하게 다가온다. 작가의 투병을 다룬 나의 새끼손가락과 우생마사. 그리고 장애인문학상 수상작인 오래된 집 역시 일독을 권한다.
3부 ‘귀래관에서’는 기억에 남을 만한, 특정 장소에서의 소회를 풀었다. 특히 귀래관은 창작실을 대관해준 원주 토지문화관의 창작실 이름으로, 장소를 마련해 준 박경리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이 가득하다. 광통교아래에서는 조선 초 이방원과 계모인 신덕왕후의 권력투쟁의 흔적을 찾았고, 춘천 박물관과 전주 최명희 문학관에서 느낀 바를 적었다.
4부 ‘바다, 섬 기행’은 첫 산문집에서와 같이 바다와 섬 여행기를 엮었다.
이번 산문집은 ‘시간의 등에 올라타 사라지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았다.
화두처럼 붙잡고 있던 존재와 시간의 문제를 사물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해결해 보고자 했다.
김철우(金哲宇) 수필가
호는 평선(平善).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문학저널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월간문학과 구로문학, 문학저널, 한국불교문학, 함북민보 등에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수필작법 강사를 하고 있으며, 유튜브 한국수필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본사(本寺) 보다는 말사(末寺)를, 말사보다는 폐사지(廢寺地) 답사를 좋아하며, 바다와 섬 기행 수필을 연재하기 위해 카메라를 메고 전국을 다니기도 했다. 현재 남도사찰기행을 쓰고 있다.
산문집으로 『인연의 뜰』과 『오래된 집』이 있다.
kc0377@nate.com
이컨텐츠에 대해 남기고 싶은 말은?
확인
수정확인
수정취소
U캐쉬로 구매하기
상품컨텐츠명
상품세부내용
결제전 U캐쉬
0 UCASH
결제할총금액
원
결제후 U캐쉬
UCASH
저자무료 선물증정
선물받는분 이메일
여러 이메일 입력시 ; (세미콜론) 구분, 이메일주소 최대 100개까지 가능.
선물 보낼 내용입력
300글자 이내의 메시지만 가능합니다.
구독권 결제
신용카드번호
카드유효기간
생년월일
사업자번호
패스워드
앞2자리
로그인
가입
(
(주)누리달
분류
전체보기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팬심
알림
문의
프로필
팔로우